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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회사





인사말

'미래를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을 지속 실천해 세상을 이롭게 하는 상생의 선순환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신한금융지주회사 회장 조용병

미래를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을 지속 실천해
세상을 이롭게 하는 상생(相生)의 선순환(善循環)
만들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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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신한금융그룹 회장 조용병입니다.

신한금융그룹은 1982년 국내 최초 순수 민간자본으로 설립된 신한은행을 모체로 삼아
한국 금융의 새 길을 열어 왔습니다.

IMF 사태로 인한 금융구조조정이 한창이던 2001년에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하고자
국내 금융그룹 중 처음으로 순수 민간금융지주회사를 세웠습니다.

이후 성공적인 대형화와 겸업화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금융그룹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국내를 넘어 아시아 지역을 포함한 세계 20개국에서 새로운 도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신한금융그룹이 한국 금융산업을 선도해 올 수 있었던 것은 고객님, 주주님,
그리고 우리 사회의 굳건한 신뢰 덕분입니다.
그동안 신한을 아끼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신한금융그룹의 전 임직원은 미션인 '미래를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을 지속 실천해
세상을 이롭게 하는 상생(相生)의 선순환 (善循環)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그리고 세계 속의 신한 영토 확장,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금융생태계 구축과 디지털 혁신,
그룹의 역량이 결집된 One Shinhan Platform을 통해 주주와 고객의 가치를 더욱 높여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한국 금융의 새 지평을 열고
'아시아 Leading 금융그룹, 신한'으로 도약해 모두의 희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신한에 대한 한결같은 사랑과 믿음을 부탁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한금융지주회사
회장 조 용 병